모든창업
← 프랜차이즈 창업 뉴스

미스터홈즈 vs 부동산이즈 창업비용·가맹점 수 비교

2026-09-08

부동산 중개 업종 두 브랜드를 공정거래위원회 신고값으로 견준다. 가맹점은 미스터홈즈 92곳, 부동산이즈 46곳이고, 창업비용은 2,540만원과 2,940만원이다.

미스터홈즈과 부동산이즈는 둘 다 부동산 중개 업종 프랜차이즈다. 아래 숫자는 공정거래위원회 2025년 기준 신고값이다. 미스터홈즈의 가맹본부는 (주)미스터홈즈부동산중개이고, 부동산이즈의 가맹본부는 (주)부동산이즈부동산중개법인이다.

두 브랜드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숫자를 같은 항목, 같은 차례로 놓는다.

가맹점 수 — 미스터홈즈 92곳 / 부동산이즈 46곳

작년 개점 — 미스터홈즈 15곳 / 부동산이즈 32곳

작년 폐점 — 미스터홈즈 21곳 / 부동산이즈 1곳

그중 계약해지 — 미스터홈즈 0곳 / 부동산이즈 0곳

순증 — 미스터홈즈 -6곳 / 부동산이즈 +31곳

창업비용 합계 — 미스터홈즈 2,540만원 / 부동산이즈 2,940만원

가맹비 — 미스터홈즈 770만원 / 부동산이즈 990만원

교육비 — 미스터홈즈 자료 없음 / 부동산이즈 110만원

보증금 — 미스터홈즈 100만원 / 부동산이즈 300만원

기타 비용 — 미스터홈즈 1,670만원 / 부동산이즈 1,540만원

본사 임직원 — 미스터홈즈 0명 / 부동산이즈 1명

부동산 중개 업종 3개 브랜드의 평균은 가맹점 59곳, 창업비용 2,890만원이다. 둘만 놓고 보면 어느 쪽이 보통인지 알 수 없어 같이 적는다.

어느 쪽이 낫다고 적지 않는다. 두 회사를 나란히 놓고 한쪽 손을 들어 주면 그건 우리 판단이지 신고된 사실이 아니다. 숫자를 나란히 놓는 데까지가 우리 몫이다.

창업비용은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에 적은 금액입니다. 점포 임차보증금·권리금·부가세·면적별 추가 비용이 빠져 있어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습니다.

모든창업이 붙이는 숫자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신고값입니다. 본사가 고쳐 쓸 수 없는 값이라 광고와 다릅니다.

이 자료는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2025년 기준 정보공개서 값을 자동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모든창업이 취재하거나 조사한 값이 아닙니다.

여기 적힌 숫자에는 어느 브랜드가 낫다거나 못하다는 뜻이 담겨 있지 않습니다. 신고된 값을 같은 자리에 놓았을 뿐이고, 그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는 보시는 분의 몫입니다. 폐점에는 계약 기간을 다 채우고 끝난 경우가 포함되어 있어, 문을 닫은 것이 곧 실패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정정하겠습니다. 가맹본부께서 알려주시면 확인 후 바로 고치고, 본사 계정으로 직접 최신 숫자를 올리실 수도 있습니다. modnchangup.com 의 해당 브랜드 페이지에서 정정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창업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12,500개를 모두 담아, 본사가 신고한 숫자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브랜드 이름을 찾으시면 가맹점 수, 작년 개점과 폐점, 창업비용 항목별 내역, 본사 임직원 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법으로 신고하게 되어 있는 숫자라 본사가 고쳐 쓸 수 없습니다.

다른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