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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교과) 프랜차이즈 폐점, 개점보다 116곳 많아…전국 폐점 46,764곳

2026-09-01

모든창업 프랜차이즈 브리핑 — 약손명가

작년 프랜차이즈 시장은 개점 6만 4천여 곳, 폐점 4만 6천여 곳을 기록했습니다. 2018년과 비교하면 폐점 수가 개점보다 빠르게 늘었습니다. 특히 교육 (교과) 업종에서는 폐점이 개점보다 많았으며, 약손명가 브랜드와 관련한 가맹점주 분쟁 소식이 있었습니다. 모든창업은 법으로 신고된 숫자를 통해 시장의 실제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전국 12,500개입니다. 총 가맹점 수는 379,465곳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64,230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46,764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10곳이 문을 열 때 7곳이 닫힌 셈입니다. 2018년과 비교하면 시장 개점은 44,079곳에서 64,230곳으로 46%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폐점은 25,745곳에서 46,764곳으로 82% 증가했습니다.

교육 (교과) 업종의 가맹점은 9,523곳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1,450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1,566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문을 닫은 가맹점 수는 새로 문을 연 곳보다 116곳 많았습니다. 이 업종은 10곳이 문을 열 때 11곳이 닫힌 상황입니다. 한편 폐점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계약 기간을 모두 채우고 끝난 곳과, 계약 중간에 그만둔 곳입니다. 교육 (교과) 업종에서 문을 닫은 곳 중 계약 중간에 그만둔 곳의 비중은 15%입니다. 전국 폐점 중 중도해지 비중은 27.8%를 기록했습니다.

기타도소매 업종은 가맹점 10,352곳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1,706곳이 개점하고 1,393곳이 폐점했습니다. 이 업종은 10곳이 새로 문을 열 때 8곳이 닫힙니다. 폐점된 가맹점 중 중도에 계약을 해지한 곳의 비중은 40%입니다. 전국 평균 중도해지 비중은 27.8%입니다.

기타 서비스 업종의 가맹점은 10,110곳입니다. 작년 개점은 2,122곳, 폐점은 990곳이었습니다. 10곳이 문을 열 때 5곳이 닫히는 모습을 보입니다. 문을 닫은 곳 가운데 중도해지 비중은 37%입니다. 전국 평균 중도해지 비중은 27.8%입니다.

주점 업종은 가맹점 10,036곳입니다. 작년 개점은 1,884곳, 폐점은 1,532곳이었습니다. 이 업종에서는 10곳이 문을 열 때 8곳이 닫힙니다. 폐점 중 중도해지 비중은 23%로 확인됩니다. 주점 업종의 창업비용은 9,249만원입니다. 이 금액에는 점포 임차보증금, 권리금, 부가세, 면적별 추가 비용이 빠져 있어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습니다.

이미용 업종의 약손명가 브랜드와 관련하여 가맹점주들이 분쟁 소송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약손명가는 2017년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가맹점은 125곳입니다. 작년 8곳이 문을 열었고 3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본사가 신고한 창업비용은 총 2억 105만원이며, 가맹비 1,000만원, 보증금 2,000만원, 기타 비용 1억 7,105만원으로 구성됩니다. 가맹점 평균 연매출은 6억 8,945만원입니다. 이러한 법규 관련 분쟁의 대상이 되는 등록 브랜드는 전국 12,500개입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업종별 창업비용을 면밀히 살펴보게 됩니다. 주점 업종의 창업비용은 9,249만원입니다. 이와 견주면 제과제빵은 2억 1,875만원, 패스트푸드는 1억 8,061만원, 일식은 1억 1,910만원입니다. 이 금액에는 점포 임차보증금, 권리금, 부가세, 면적별 추가 비용이 빠져 있어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습니다.

모든창업이 붙이는 숫자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신고값입니다. 본사가 고쳐 쓸 수 없는 값이라 광고와 다릅니다.

오늘 브리핑에서 다룬 업종들의 흐름은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 교육 (교과) 업종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개점보다 폐점 수가 116곳 더 많았습니다. 10곳이 문을 열 때 11곳이 문을 닫아 개점 대비 폐점률이 높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이 업종의 중도해지 비중은 15%이며, 전국 평균 중도해지 비중은 27.8%입니다.

기타도소매 업종의 중도해지 비중은 40%입니다. 기타 서비스 업종의 중도해지 비중은 37%입니다. 두 업종 모두 개점 수가 폐점 수보다 많았지만, 중도해지 비중은 전국 평균 27.8%보다 높았습니다. 주점 업종은 개점 수가 폐점 수보다 많았고, 중도해지 비중은 23%였습니다. 주점 업종의 창업비용은 9,249만원으로 공시되어 있습니다. 이미용 업종의 약손명가는 가맹점 125곳을 운영 중이며, 작년 개점 8곳, 폐점 3곳을 기록했습니다. 본사가 신고한 약손명가의 창업비용은 2억 105만원입니다.

이러한 모든 숫자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본사가 법으로 신고한 값입니다. 모든창업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12,500개를 모두 담아, 본사가 신고한 숫자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브랜드 이름을 찾으시면 가맹점 수, 작년 개점·폐점, 창업비용 항목별 내역, 가맹점 평균매출, 본사 임직원 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법으로 신고하게 되어 있는 숫자라 본사가 고쳐 쓸 수 없습니다.

오늘 브리핑에 나온 브랜드의 전체 숫자

이 브리핑의 사실 출처

위 보도에서 사실만 확인해 모든창업이 다시 썼습니다. 원문의 문장은 옮기지 않았으며, 숫자와 그 해석은 공정거래위원회 신고값을 근거로 모든창업이 직접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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