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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vs 카페요아정 창업비용·가맹점 수 비교

2026-10-17

아이스크림/빙수 업종 두 브랜드를 공정거래위원회 신고값으로 견준다. 가맹점은 설빙 576곳, 카페요아정 372곳이고, 창업비용은 2억 1,613만원과 5,330만원이다.

설빙과 카페요아정는 둘 다 아이스크림/빙수 업종 프랜차이즈다. 아래 숫자는 공정거래위원회 2025년 기준 신고값이다. 설빙의 가맹본부는 (주)설빙이고, 카페요아정의 가맹본부는 (주)요아정이다.

두 브랜드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숫자를 같은 항목, 같은 차례로 놓는다.

가맹점 수 — 설빙 576곳 / 카페요아정 372곳

작년 개점 — 설빙 28곳 / 카페요아정 358곳

작년 폐점 — 설빙 12곳 / 카페요아정 1곳

그중 계약해지 — 설빙 0곳 / 카페요아정 1곳

순증 — 설빙 +16곳 / 카페요아정 +357곳

창업비용 합계 — 설빙 2억 1,613만원 / 카페요아정 5,330만원

가맹비 — 설빙 1,100만원 / 카페요아정 550만원

교육비 — 설빙 330만원 / 카페요아정 330만원

보증금 — 설빙 500만원 / 카페요아정 600만원

기타 비용 — 설빙 1억 9,683만원 / 카페요아정 3,850만원

본사 임직원 — 설빙 69명 / 카페요아정 82명

아이스크림/빙수 업종 11개 브랜드의 평균은 가맹점 292곳, 창업비용 8,853만원이다. 둘만 놓고 보면 어느 쪽이 보통인지 알 수 없어 같이 적는다.

어느 쪽이 낫다고 적지 않는다. 두 회사를 나란히 놓고 한쪽 손을 들어 주면 그건 우리 판단이지 신고된 사실이 아니다. 숫자를 나란히 놓는 데까지가 우리 몫이다.

창업비용은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에 적은 금액입니다. 점포 임차보증금·권리금·부가세·면적별 추가 비용이 빠져 있어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습니다.

모든창업이 붙이는 숫자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신고값입니다. 본사가 고쳐 쓸 수 없는 값이라 광고와 다릅니다.

이 자료는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2025년 기준 정보공개서 값을 자동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모든창업이 취재하거나 조사한 값이 아닙니다.

여기 적힌 숫자에는 어느 브랜드가 낫다거나 못하다는 뜻이 담겨 있지 않습니다. 신고된 값을 같은 자리에 놓았을 뿐이고, 그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는 보시는 분의 몫입니다. 폐점에는 계약 기간을 다 채우고 끝난 경우가 포함되어 있어, 문을 닫은 것이 곧 실패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정정하겠습니다. 가맹본부께서 알려주시면 확인 후 바로 고치고, 본사 계정으로 직접 최신 숫자를 올리실 수도 있습니다. modnchangup.com 의 해당 브랜드 페이지에서 정정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창업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12,500개를 모두 담아, 본사가 신고한 숫자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브랜드 이름을 찾으시면 가맹점 수, 작년 개점과 폐점, 창업비용 항목별 내역, 본사 임직원 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법으로 신고하게 되어 있는 숫자라 본사가 고쳐 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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