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시장 폐점 46,764곳, 2018년 대비 82% 증가
2026-10-02

프랜차이즈 시장은 전국 등록 브랜드와 가맹점 수, 작년 개점 및 폐점 현황을 보여준다. 치킨, 커피, 한식, 운송 업종의 세부 지표와 가맹 분쟁 처리 현황, 창업 비용 정보가 포함된다. 이 모든 정보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된 숫자를 기반으로 한다.
전국 프랜차이즈 시장에 등록된 브랜드는 12,500개이며, 총 가맹점은 379,465곳이다. 지난 한 해 동안 64,230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46,764곳이 문을 닫았다. 10곳이 개점할 때 7곳이 폐점했다.
시장 동향을 2018년과 비교하면, 개점은 당시 44,079곳에서 작년 64,230곳으로 늘었다. 폐점은 2018년 25,745곳에서 작년 46,764곳으로 증가했다. 10곳이 개점할 때 닫히는 점포 수는 2018년 6곳에서 작년 7곳으로 변화했다.
치킨 업종 가맹점은 28,750곳이다. 작년 한 해 동안 3,370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3,427곳이 문을 닫아 개점 수보다 폐점 수가 많았다. 10곳이 개점할 때 10곳이 폐점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 7곳과 비교된다. 폐점한 가맹점 중 계약 기간이 끝나지 않고 중간에 그만둔 중도해지 비중은 35%이며, 전국 평균 중도해지 비중은 27.8%이다. 이 업종의 주요 품목은 후라이드 치킨과 양념 치킨 등이다. 평균 창업비용은 6,249만원이다. 점포 임차보증금·권리금·부가세·면적별 추가 비용이 빠져 있어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다. 작년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액은 2억 5,000만원이다.
커피 업종은 전국 가맹점 29,091곳을 운영한다. 작년 한 해 동안 4,800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2,710곳이 문을 닫았다. 10곳이 개점할 때 6곳이 폐점했으며, 전국 평균 7곳과 비교된다. 폐점한 가맹점 가운데 계약 만료 전에 그만둔 중도해지 비중은 36%이며, 전국 평균 중도해지 비중인 27.8%와 비교된다. 이 업종의 주요 품목은 아메리카노와 라떼이며,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한다. 테이크아웃 커피 브랜드의 평균 창업비용은 8,568만원이다. 작년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액은 1억 8,000만원이다.
한식 업종의 가맹점 수는 43,878곳이다. 작년 한 해 동안 12,055곳이 문을 열었고, 9,230곳이 문을 닫았다. 10곳이 개점할 때 8곳이 폐점했으며, 전국 평균 7곳과 비교된다. 폐점한 가맹점 중 계약 기간을 다 채우지 않고 중간에 그만둔 중도해지 비중은 24%이며, 전국 평균 중도해지 비중인 27.8%와 비교된다. 이 업종의 주요 품목은 국밥, 백반, 찌개류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포함한다. 한식 업종의 평균 창업비용은 8,782만원이다. 작년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액은 2억 2,000만원이다.
운송 업종은 가맹점 49,949곳을 기록한다. 작년 개점은 13,973곳이었고, 폐점은 4,416곳이었다. 10곳이 개점할 때 3곳이 폐점했으며, 전국 평균 7곳과 비교된다. 폐점한 가맹점 중 계약 만료 전 중도에 그만둔 비중은 7%이며, 전국 평균 27.8%와 비교된다. 이 업종의 주요 서비스는 택배, 퀵서비스, 물류 운송 등이다. 작년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액은 3억 5,000만원이다.
가맹 분쟁 처리 기간은 올해 62일이다. 이러한 가맹 분쟁 관련 규정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12,500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적용된다.
모든창업이 붙이는 숫자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신고값입니다. 본사가 고쳐 쓸 수 없는 값이라 광고와 다릅니다.
프랜차이즈 업종들은 각기 다른 양상을 보인다. 치킨 업종은 작년 개점보다 폐점 수가 더 많았다. 10곳이 문을 열 때 10곳이 문을 닫았고, 전국 평균은 7곳이다. 폐점한 가맹점 중 계약 만료 전에 문을 닫는 중도해지 비중은 35%이며, 전국 평균은 27.8%이다. 커피 업종은 중도해지 비중이 36%이며, 전국 평균은 27.8%이다. 운송 업종은 10곳이 열릴 때 3곳만 닫혔으며, 전국 평균은 7곳이다. 중도해지 비중은 7%이며, 전국 평균은 27.8%이다.
한식 업종은 가맹점 43,878곳이다. 10곳이 개점할 때 8곳이 폐점했으며, 전국 평균은 7곳이다. 중도해지 비중은 24%이며, 전국 평균은 27.8%이다. 각 업종의 창업비용은 치킨 6,249만원, 테이크아웃 커피 8,568만원, 한식 8,782만원이다. 이 모든 숫자는 본사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법으로 신고한 값이며, 본사가 임의로 고쳐 쓸 수 없는 정보이다.
오늘 브리핑에 나온 브랜드의 전체 숫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