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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폐점 46,764곳, 제과제빵 업종 중도해지 38%

2026-10-22

모든창업 프랜차이즈 브리핑 — 이디야커피, 노모어피자

오늘 프랜차이즈 시장 브리핑에서는 전국 가맹점 현황과 작년 개폐점 추이를 살펴봅니다. 특히 피자, 제과제빵 등 네 가지 업종의 가맹점 증감과 중도해지 비중을 점검합니다. 차액가맹금 소송 확산 소식과 더불어 업종별 창업비용도 함께 다룹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전국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총 12,500개이며, 가맹점은 379,465곳이다. 작년 한 해 동안 64,230곳이 새로 문을 열었지만, 46,764곳이 문을 닫았다. 10곳이 새로 개점할 때 7곳이 폐점한 셈이다. 2018년과 비교하면 개점은 44,079곳에서 64,230곳으로 46% 늘었고, 폐점은 25,745곳에서 46,764곳으로 82% 증가했다. 폐점 증가율이 개점 증가율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과제빵 업종은 전국 가맹점 8,711곳이다. 작년 개점은 823곳이었으나 폐점은 894곳으로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다. 이는 10곳이 문을 열 때 11곳이 문을 닫는 수치다. 전국 평균인 10곳당 7곳이 닫는 것과 견줘 높은 수준이다. 전체 폐점 가운데 계약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중도에 그만둔 곳은 38%를 차지한다. 제과제빵 업종의 평균 창업비용은 점포 임차보증금과 권리금, 부가세, 면적별 추가 비용이 빠진 2억 1,875만원이다.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다.

피자 업종은 전국 가맹점 7,986곳이다. 작년 개점은 934곳이었고 폐점은 983곳으로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다. 10곳이 문을 열 때 11곳이 문을 닫아 전국 평균 10곳당 7곳보다 폐점 비중이 높다. 전체 폐점 중 중도해지 비중은 29%다. 피자 업종의 평균 창업비용은 점포 임차보증금과 권리금, 부가세, 면적별 추가 비용이 빠진 8,934만원이다. 노모어피자의 공시된 창업비용은 1억 4,373만원으로 피자 업종 브랜드별 창업비용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다.

교육(교과) 업종은 전국 가맹점 9,523곳이다. 작년 개점은 1,450곳이었고 폐점은 1,566곳으로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다. 10곳이 문을 열 때 11곳이 문을 닫는 수치로 전국 평균 10곳당 7곳보다 높다. 전체 폐점 가운데 계약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중도에 그만둔 곳은 15%를 차지한다.

기타 교육 업종은 전국 가맹점 7,906곳이다. 작년 개점은 1,272곳이었고 폐점은 914곳으로 개점이 폐점보다 많았다. 10곳이 문을 열 때 7곳이 문을 닫는 것으로 전국 평균과 같다. 전체 폐점 가운데 중도해지 비중은 37%를 기록했다.

최근 프랜차이즈 본사의 차액가맹금 관련 소송이 확산되고 있다. 가맹점주들이 본사에 차액가맹금 반환 소송을 제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디야커피 본사도 가맹점주들과 법정 분쟁 중이다. 이러한 규정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12,500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적용된다.

모든창업이 붙이는 숫자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신고값입니다. 본사가 고쳐 쓸 수 없는 값이라 광고와 다릅니다.

오늘 살펴본 업종들을 견줘보면, 제과제빵 업종은 작년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고 중도해지 비중이 38%로 높은 편이다. 피자 업종 역시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으며, 중도해지 비중은 29%를 기록했다. 교육(교과) 업종은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으나 중도해지 비중은 15%로 낮은 수준이다. 기타 교육 업종은 개점이 폐점보다 많았지만, 중도해지 비중이 37%로 전국 평균 27.8%보다 높다. 창업비용은 제과제빵 업종이 2억 1,875만원으로 높았고, 피자 업종은 8,934만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러한 모든 숫자는 프랜차이즈 본사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법으로 신고한 값이며, 본사가 임의로 고쳐 쓸 수 없는 사실들이다.

오늘 브리핑에 나온 브랜드의 전체 숫자

이 브리핑의 사실 출처

위 보도에서 사실만 확인해 모든창업이 다시 썼습니다. 원문의 문장은 옮기지 않았으며, 숫자와 그 해석은 공정거래위원회 신고값을 근거로 모든창업이 직접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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