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가맹점 55,927곳
- 10곳 열 때
- 9곳 닫음
- 한 해 폐점률
- 7.7%
- 중도 해지 비중
- 44%
창업 주기
창업 정보는 늘 ‘지금 몇 개인가’로만 나옵니다. 그건 이미 지난 이야기입니다. 중요한 건 언제 몰렸고 몇 년 뒤에 빠졌는가입니다. 지금 뜨는 업종에 들어가는 분은 그 주기의 어디쯤에 서게 되는지부터 보셔야 합니다.
2018년 ~ 2025년 · 가맹점 379,465곳
2018년
10곳 열 때 6곳
새로 44,079곳이 열렸고 25,745곳이 닫았습니다.
2025년
10곳 열 때 7곳
새로 64,230곳이 열렸고 46,764곳이 닫았습니다.
그동안 폐점
82%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개점은 46% 늘었습니다.
이 업종들은 2025년에 전체 가맹점 수가 줄었습니다. 자리가 비었다는 뜻이기도 하고, 그 자리에서 누군가 나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들어가시려면 ‘왜 나왔는지’ 부터 확인하십시오.
치킨
10곳 열 때 10곳 닫음 · 가맹점 28,750
기타 외식
10곳 열 때 12곳 닫음 · 가맹점 18,374
교육 (외국어)
10곳 열 때 11곳 닫음 · 가맹점 15,143
분식
10곳 열 때 14곳 닫음 · 가맹점 11,146
교육 (교과)
10곳 열 때 11곳 닫음 · 가맹점 9,523
제과제빵
10곳 열 때 11곳 닫음 · 가맹점 8,711
피자
10곳 열 때 11곳 닫음 · 가맹점 7,986
자동차 관련
10곳 열 때 10곳 닫음 · 가맹점 5,892
파스타·돈까스
10곳 열 때 12곳 닫음 · 가맹점 2,732
기타 외국식
10곳 열 때 17곳 닫음 · 가맹점 2,312
음료 (커피 외)
10곳 열 때 14곳 닫음 · 가맹점 2,108
화장품
10곳 열 때 42곳 닫음 · 가맹점 957
유아 관련 (교육 외)
10곳 열 때 17곳 닫음 · 가맹점 558
가맹점 500곳이 넘는 업종만 담았습니다. 그보다 작으면 브랜드 한둘의 사정이 업종 전체의 성질처럼 보이게 됩니다.
가맹점 55,927곳
가맹점 49,949곳
가맹점 43,878곳
가맹점 29,091곳
2022년에 개점이 가장 몰렸고, 2년 뒤인 2024년에 폐점이 가장 몰렸습니다.
가맹점 28,750곳
2021년에 개점이 가장 몰렸고, 1년 뒤인 2022년에 폐점이 가장 몰렸습니다.
가맹점 18,374곳
2022년에 개점이 가장 몰렸고, 2년 뒤인 2024년에 폐점이 가장 몰렸습니다.
가맹점 15,143곳
가맹점 11,146곳
2022년에 개점이 가장 몰렸고, 2년 뒤인 2024년에 폐점이 가장 몰렸습니다.
가맹점 10,352곳
가맹점 10,110곳
2022년에 개점이 가장 몰렸고, 1년 뒤인 2023년에 폐점이 가장 몰렸습니다.
가맹점 10,036곳
가맹점 9,523곳
가맹점 8,711곳
가맹점 7,986곳
2022년에 개점이 가장 몰렸고, 2년 뒤인 2024년에 폐점이 가장 몰렸습니다.
가맹점 7,906곳
2024년에 개점이 가장 몰렸고, 같은 해인 2024년에 폐점이 가장 몰렸습니다.
가맹점 5,892곳
가맹점 5,584곳
가맹점 5,583곳
2020년에 개점이 가장 몰렸고, 3년 뒤인 2023년에 폐점이 가장 몰렸습니다.
가맹점 5,052곳
가맹점 4,530곳
가맹점 4,499곳
가맹점 4,297곳
가맹점 4,173곳
가맹점 3,511곳
2021년에 개점이 가장 몰렸고, 같은 해인 2021년에 폐점이 가장 몰렸습니다.
가맹점 3,472곳
가맹점 2,732곳
가맹점 2,312곳
가맹점 2,108곳
2020년에 개점이 가장 몰렸고, 4년 뒤인 2024년에 폐점이 가장 몰렸습니다.
가맹점 1,827곳
가맹점 979곳
2019년에 개점이 가장 몰렸고, 4년 뒤인 2023년에 폐점이 가장 몰렸습니다.
가맹점 957곳
가맹점 897곳
가맹점 846곳
2019년에 개점이 가장 몰렸고, 같은 해인 2019년에 폐점이 가장 몰렸습니다.
가맹점 706곳
가맹점 558곳
2026-09-20 과 2026-10-18 두 시점의 시군구별 매장 수를 견준 것입니다. 순증감이지 폐점 수가 아닙니다 — 100곳이 90곳이 됐다고 10곳이 닫힌 것이 아니라, 15곳이 닫고 5곳이 열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차이뿐이라 그렇게만 적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 · 시군구 단위 합계 · 줄어든 지역이 위입니다.
외식 2,401개 브랜드 기준
본사는 창업비용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직접 신고합니다. 같은 신고서에 가맹점 평균매출과 면적(3.3㎡)당 매출도 함께 적습니다. 그 둘을 나누면 그 브랜드 매장이 몇 평인지가 나옵니다 — 본사가 적어 낸 자기 숫자로요. 그러면 평당 창업비용이 나오고, 다른 브랜드와 그대로 견줄 수 있습니다. 외식 브랜드 2,401개의 중간값은 평당 343만원입니다.
한식 · 가맹점 84곳
본사가 신고한 한 해 평균매출(5,139만원 · 월 428만원)과 면적당 매출로 역산하면 매장이 약 18평입니다. 그런데 창업비용은 99만원으로 신고했습니다 — 평당 6만원, 같은 업종 평균의 61분의 1입니다.
기타 외식 · 가맹점 334곳
본사가 신고한 한 해 평균매출(12,467만원 · 월 1,039만원)과 면적당 매출로 역산하면 매장이 약 31평입니다. 그런데 창업비용은 380만원으로 신고했습니다 — 평당 12만원, 같은 업종 평균의 28분의 1입니다.
한식 · 가맹점 62곳
본사가 신고한 한 해 평균매출(4,585만원 · 월 382만원)과 면적당 매출로 역산하면 매장이 약 12평입니다. 그런데 창업비용은 210만원으로 신고했습니다 — 평당 17만원, 같은 업종 평균의 20분의 1입니다.
일식 · 가맹점 41곳
본사가 신고한 한 해 평균매출(4,942만원 · 월 412만원)과 면적당 매출로 역산하면 매장이 약 21평입니다. 그런데 창업비용은 400만원으로 신고했습니다 — 평당 19만원, 같은 업종 평균의 18분의 1입니다.
기타 외식 · 가맹점 94곳
본사가 신고한 한 해 평균매출(35,008만원 · 월 2,917만원)과 면적당 매출로 역산하면 매장이 약 49평입니다. 그런데 창업비용은 943만원으로 신고했습니다 — 평당 19만원, 같은 업종 평균의 18분의 1입니다.
기타 외식 · 가맹점 48곳
본사가 신고한 한 해 평균매출(489만원 · 월 41만원)과 면적당 매출로 역산하면 매장이 약 13평입니다. 그런데 창업비용은 262만원으로 신고했습니다 — 평당 20만원, 같은 업종 평균의 17분의 1입니다.
한식 · 가맹점 30곳
본사가 신고한 한 해 평균매출(8,673만원 · 월 723만원)과 면적당 매출로 역산하면 매장이 약 44평입니다. 그런데 창업비용은 935만원으로 신고했습니다 — 평당 21만원, 같은 업종 평균의 16분의 1입니다.
치킨 · 가맹점 63곳
본사가 신고한 한 해 평균매출(3,515만원 · 월 293만원)과 면적당 매출로 역산하면 매장이 약 24평입니다. 그런데 창업비용은 550만원으로 신고했습니다 — 평당 23만원, 같은 업종 평균의 15분의 1입니다.
이것이 거짓 신고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점포 임차보증금·권리금과 부가세는 신고 항목이 아니라 애초에 빠져 있고, 신고는 기준 면적으로 내므로 더 큰 매장이면 면적별 추가 비용이 붙습니다. 인테리어를 점주가 직접 하는 구조일 수도 있고, 신고 항목을 좁게 잡았을 수도 있습니다. 전부 있을 수 있는 일이며,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습니다.
모든창업이 말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 이 숫자는 같은 업종 평균의 몇 분의 일입니다. 그러니 상담 자리에서 이렇게 물으십시오.
가맹점 30곳 이상이면서 평당 창업비용이 업종 평균의 3분의 1 이하인 브랜드만 담았습니다. 조금 낮은 것은 매장 구조 차이로 설명되므로 세우지 않습니다. 매장 크기 역산이 5평 미만 또는 300평 초과로 나오는 브랜드는 신고 단위가 어긋난 것으로 보고 제외했습니다.
할 수 있는 말. 어느 해에 몇 곳이 열고 몇 곳이 닫았는지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된 값 그대로입니다. 업종별로 언제 몰렸는지도 그 값에서 바로 나옵니다.
할 수 없는 말. ‘몇 년 만에 망한다’는 여기서 안 만듭니다. 공정위는 가맹점 하나하나가 언제 열고 언제 닫았는지를 주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진 건 해마다의 개수뿐입니다. 한 해 폐점률이 20%라고 해서 5년 만에 닫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 그건 지금 속도가 앞으로도 똑같다는 가정을 얹어야 나오는 말이고, 그 가정은 우리 것이지 자료의 것이 아닙니다.
중도 해지 비중. 폐점은 계약종료와 계약해지로 나뉩니다. 종료는 기간이 끝난 것이고, 해지는 중간에 끊은 것입니다. 해지 비중이 높은 업종은 버티다 나온 사람이 많다는 뜻이라 따로 셌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통계 · 2018~2025년 · 최근 수집 2026-10-04
이 표에서 ‘왜 닫았는지’는 안 나옵니다.
그건 본사에게 직접 물어야 합니다.
작년에 몇 곳이 닫았고 그중 몇 건이 중도 해지였는지 — 본사는 그 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숫자가 사실과 다르다면
이 화면의 숫자는 전부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에 본사가 직접 신고한 값입니다. 모든창업이 계산하거나 추정한 값이 아니며, 저희는 신고된 값을 그대로 옮길 뿐입니다. 그래서 신고 내용과 실제가 다르면 이 화면도 함께 틀립니다.
브랜드를 이어받으시면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답을 적으실 수 있고, 그 답이 공정위 신고값 옆에 나란히 실립니다. 저희는 어느 브랜드가 좋다고 말하지 않으며, 여기 숫자로 특정 브랜드를 깎아내릴 뜻이 없습니다. 창업자가 같은 기준으로 견줄 수 있게 하려는 것뿐입니다.
모든창업
업종별 개점 · 폐점 · 중도해지 · 창업비용을 공정거래위원회 신고값 그대로 씁니다. 본사가 고쳐 쓸 수 없는 숫자입니다.
프랜차이즈 폐점 46,764곳, 가맹점주 단체 등록 문턱 5명으로
교육 (교과) 업종은 지난해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습니다. 10곳이 문을 열 때 11곳이 닫혔고, 이는 전국 평균 7곳입니다. 기타도소매 업종과 기타 서비스 업종은 폐점 중 중도해지 비중이 각각 40%와 37%이며, 전국 평균은 27.8%입니다. 주점 업종의 중도해지 비중은 23%이며, 전국 평균은 27.8%입니다. 주점 업종의 창업비용은 9,249만원이었고, 노모어피자의 창업비용은 1억 4,373만원이었습니다. 이러한 창업비용은 점포 임차보증금·권리금·부가세 등 실제 투자 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이 빠져 있습니다.
2026-10-21
긴자료코 vs 미소야 창업비용·가맹점 수 비교
이 자료는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2025년 기준 정보공개서 값을 자동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모든창업이 취재하거나 조사한 값이 아닙니다.
2026-10-21
프랜차이즈 개점 6.4만곳, 폐점 4.6만곳…차액가맹금 논란 이어져
오늘 살펴본 업종들 가운데 치킨과 기타 외식 업종은 개점보다 폐점 수가 많았습니다. 특히 치킨은 10곳이 문을 열 때 10곳이 닫히며, 중도해지 비중은 35%로 전국 평균 27.8%보다 높았습니다. 커피 업종 역시 중도해지 비중이 36%로 전국 평균 27.8%보다 높았습니다. 한식 업종은 개점 수가 폐점보다 많았지만 10곳당 8곳이 닫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창업비용의 경우 치킨은 6,249만원, 한식은 8,782만원, 커피는 8,568만원(테이크아웃)에서 2억 8,991만원(대형)으로 업종별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된 숫자들은 본사가 자의적으로 변경할 수 없는 공시 정보입니다. 이 숫자들은 창업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근거가 됩니다.
2026-10-19
춘리마라탕 vs 홍콩반점0410 창업비용·가맹점 수 비교
이 자료는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2025년 기준 정보공개서 값을 자동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모든창업이 취재하거나 조사한 값이 아닙니다.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