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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개점 3,370곳 · 폐점 3,427곳으로 역전

2026-10-08

모든창업 프랜차이즈 브리핑 — 멕시카나

오늘 프랜차이즈 시장 브리핑에서는 전국 가맹점 개점과 폐점 현황을 살펴봅니다. 특히 치킨 업종은 작년에 개점보다 폐점이 더 많았고, 개별 브랜드 중 멕시카나 가맹점도 감소했습니다. 세탁, 스포츠 관련, 중식, 약국 등 특정 업종의 중도해지 비중과 창업비용도 다룹니다. 또한 프랜차이즈 공제조합 설립 협력 소식과 그 적용 대상을 함께 전합니다.

전국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12,500개이며, 가맹점은 총 379,465곳이다. 작년에 개점한 가맹점은 64,230곳이었고, 폐점한 가맹점은 46,764곳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10곳이 문을 열 때 7곳이 문을 닫은 수치이다. 2018년과 비교하면 개점은 44,079곳에서 64,230곳으로 46% 늘었으며, 폐점은 25,745곳에서 46,764곳으로 82% 증가했다. 폐점 증가율이 개점 증가율보다 더 높은 양상을 보였다.

세탁 업종의 가맹점 수는 4,297곳이다. 작년에 개점한 곳은 533곳이고, 폐점한 곳은 262곳이다. 10곳이 새로 문을 열 때 5곳이 문을 닫았으며, 이는 전국 평균인 10곳당 7곳보다 낮은 수치다. 폐점한 가맹점 중 중도해지 비중은 32%다. 폐점은 계약 기간을 다 채우고 끝난 곳과 기간 중간에 문을 닫은 중도해지로 나뉜다. 세탁 업종에서 닫은 곳의 32%는 계약 만료 전에 영업을 중단한 것이다. 이 업종의 공시된 창업비용은 표에 없다.

스포츠 관련 업종은 가맹점 4,499곳을 보유하고 있다. 작년에는 523곳이 개점했고, 193곳이 폐점했다. 10곳이 문을 열 때 4곳이 닫힌 것으로, 전국 평균 10곳당 7곳보다 폐점 비율이 낮았다. 폐점 중 중도해지 비중은 24%로, 전국 평균인 27.8%보다 낮은 수치이다. 이 업종의 공시된 창업비용은 표에 없다.

중식 업종의 가맹점 수는 4,173곳이다. 작년에 903곳이 개점하고 755곳이 폐점했다. 10곳이 문을 열 때 8곳이 문을 닫았으며, 이는 전국 평균인 10곳당 7곳보다 다소 높은 수치다. 폐점 중 중도해지 비중은 23%로 확인된다. 중식 업종의 공시된 창업비용은 8,758만원이다. 이 금액에는 점포 임차보증금, 권리금, 부가세, 면적별 추가 비용이 빠져 있어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다.

약국 업종은 가맹점 4,530곳으로 집계된다. 작년에 개점한 가맹점은 333곳이었고, 폐점한 가맹점은 183곳이다. 10곳이 문을 열 때 5곳이 닫히는 비율을 보였으며, 이는 전국 평균 10곳당 7곳보다 낮은 수치다. 폐점 중 중도해지 비중은 3%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이 업종의 공시된 창업비용은 표에 없다.

프랜차이즈공제조합 설립 협력이 추진되고 있다. DB손해보험과 프랜차이즈 협회 등이 이 협력에 참여한다. 이 제도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12,500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적용될 수 있다.

치킨 업종은 가맹점 28,750곳으로, 작년에 3,370곳이 개점하고 3,427곳이 폐점했다. 10곳이 문을 열 때 10곳이 닫혀 개점보다 폐점 수가 더 많았다. 폐점 중 중도해지 비중은 35%로 전국 평균 27.8%보다 높다. 치킨 업종의 공시된 창업비용은 6,249만원이다. 개별 브랜드 중 멕시카나는 작년에 가맹점 58곳이 개점했고 132곳이 폐점하여, 전체 가맹점 수가 738곳으로 줄었다. 멕시카나의 공시된 창업비용은 3,185만원이다. 이 금액에는 점포 임차보증금, 권리금, 부가세, 면적별 추가 비용이 빠져 있어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다.

다양한 업종의 창업비용을 보면, 대형식당은 3억 6,120만원, 제과제빵은 2억 1,875만원이 공시되어 있다. 중식은 8,758만원, 치킨은 6,249만원이다. 이 금액들은 모두 점포 임차보증금, 권리금, 부가세, 면적별 추가 비용이 빠져 있어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다.

모든창업이 붙이는 숫자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신고값입니다. 본사가 고쳐 쓸 수 없는 값이라 광고와 다릅니다.

이번 브리핑에서 다룬 업종들의 가맹점 현황을 살펴보면, 세탁 업종의 중도해지 비중은 32%로 전국 평균 27.8%보다 높았다. 반면 약국 업종의 중도해지 비중은 3%로 매우 낮은 수준을 보였다. 스포츠 관련 업종은 24%, 중식 업종은 23%였다. 10곳 열 때 닫는 곳의 비율은 중식 업종이 8곳으로 전국 평균 7곳보다 약간 높았으며, 세탁과 약국은 5곳, 스포츠 관련은 4곳을 기록했다. 공시된 창업비용은 중식 업종이 8,758만원이었다. 또한 치킨 업종은 작년 개점 3,370곳 대비 폐점 3,427곳으로, 개점보다 폐점이 더 많은 특성을 보였다. 개별 브랜드 멕시카나도 작년 58곳이 개점하고 132곳이 폐점하여 가맹점 수가 감소했다.

모든창업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12,500개를 모두 담아, 본사가 신고한 숫자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브랜드 이름을 찾으시면 가맹점 수, 작년 개점·폐점, 창업비용 항목별 내역, 가맹점 평균매출, 본사 임직원 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법으로 신고하게 되어 있는 숫자라 본사가 고쳐 쓸 수 없습니다. 이 숫자들은 본사가 광고로 내건 말이 아니라, 법으로 신고된 값이다.

오늘 브리핑에 나온 브랜드의 전체 숫자

이 브리핑의 사실 출처

위 보도에서 사실만 확인해 모든창업이 다시 썼습니다. 원문의 문장은 옮기지 않았으며, 숫자와 그 해석은 공정거래위원회 신고값을 근거로 모든창업이 직접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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