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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폐점 46,764곳, 2018년 대비 82% 급증

2026-09-16

모든창업 프랜차이즈 브리핑 — 프랜차이즈 폐점 46,764곳, 2018년 대비 82% 급증

전국 프랜차이즈 시장은 작년 개점 64,230곳, 폐점 46,764곳을 기록했다. 2018년 대비 폐점은 82% 늘어 개점 증가율을 상회했다. 기타 외식, 교육(외국어), 치킨 업종에서는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다. 공정거래위원회 제재 소식도 있었다. 예비 창업자들은 본사가 신고한 객관적인 숫자로 시장 현황을 확인해야 한다.

전국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12,500개이며 총 379,465곳의 가맹점이 운영 중이다. 작년에만 64,230곳의 가맹점이 새로 문을 열었고 46,764곳이 문을 닫았다. 10곳이 새로 문을 열 때 7곳이 문을 닫은 셈이다. 이 7곳은 전국 평균 10곳당 닫는 곳의 수다.

2018년과 비교하면 시장의 변화는 더욱 뚜렷하다. 2018년 개점은 44,079곳이었으나 작년 64,230곳으로 46% 늘었다. 같은 기간 폐점은 25,745곳에서 46,764곳으로 82% 증가했다. 10곳당 닫은 곳은 2018년 6곳에서 작년 7곳으로 늘었다. 폐점은 계약 기간을 다 채우고 문을 닫은 계약종료가 33,769곳이며, 중간에 그만둔 중도해지는 12,995곳이다. 전체 폐점 가운데 중도해지 비중은 전국 평균 27.8%를 차지한다.

기타 외식 업종은 가맹점 18,374곳이 운영 중이며, 작년 한 해 3,099곳이 새로 문을 열었다. 반면 3,862곳이 문을 닫아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다. 이 업종에서는 10곳이 문을 열 때 12곳이 닫혔다. 이는 전국 평균 10곳당 7곳이 닫히는 것과 비교되는 수치다. 이 업종의 중도해지 비중은 22%이며, 전국 평균 27.8%와 비교된다.

교육 (외국어) 업종은 15,143곳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작년 1,710곳이 문을 열었지만, 1,801곳이 문을 닫아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다. 10곳을 열 때 11곳이 문을 닫는 상황이다. 전국 평균은 10곳당 7곳이 닫힌다. 이 업종의 중도해지 비중은 31%이며, 전국 평균 27.8%와 비교된다.

치킨 업종은 전국적으로 28,750곳의 가맹점이 영업 중이다. 작년 한 해 3,370곳이 새로 문을 열었지만, 3,427곳이 문을 닫아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다. 10곳이 문을 열 때 10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나, 이는 전국 평균 10곳당 7곳이 닫히는 것과 비교된다. 폐점 가운데 중도해지 비중은 35%로 집계되었다. 전국 평균은 27.8%다. 치킨 업종의 평균 창업비용은 6,249만원이다. 이 금액에는 점포 임차보증금·권리금·부가세·면적별 추가 비용이 빠져 있어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다.

커피 업종의 가맹점 수는 29,091곳으로 확인된다. 작년 4,800곳이 새로 문을 열었고, 2,710곳이 문을 닫았다. 10곳이 문을 열 때 6곳이 문을 닫았다. 전국 평균은 10곳당 7곳이 닫힌다. 하지만 이 업종의 중도해지 비중은 36%로 집계되었다. 전국 평균은 27.8%다. 커피 업종의 창업비용은 세분화되어 공시된다. 테이크아웃 커피는 8,568만원, 대형커피전문점은 2억 8,991만원이다. 이 금액에는 점포 임차보증금·권리금·부가세·면적별 추가 비용이 빠져 있어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다비치안경에 14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러한 규제 및 본사의 준수 의무는 전국에 등록된 12,500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모두에 적용된다.

여러 업종의 창업비용은 다양하게 나타난다. 외식 업종 중 대형식당은 평균 3억 6,120만원의 창업비용이 들며, 제과제빵은 2억 1,875만원으로 집계된다. 아이스크림/빙수 업종의 창업비용은 1억 9,656만원이며, 패스트푸드는 1억 8,061만원이다. 주점은 9,249만원, 피자는 8,934만원, 한식은 8,782만원이다. 이 금액에는 점포 임차보증금·권리금·부가세·면적별 추가 비용이 빠져 있어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다.

모든창업이 붙이는 숫자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신고값입니다. 본사가 고쳐 쓸 수 없는 값이라 광고와 다릅니다.

기타 외식 업종은 10곳이 문을 열 때 12곳이 닫혔으며, 교육 (외국어) 업종은 10곳당 11곳이 닫혔다. 치킨 업종은 10곳당 10곳이 닫히며 개점과 폐점 수가 거의 같았다. 커피 업종은 10곳이 열릴 때 6곳이 닫혔다. 중도해지 비중은 커피 업종 36%, 치킨 업종 35%, 교육 (외국어) 업종 31%, 기타 외식 업종 22%로 나타났다. 치킨 업종의 창업비용은 6,249만원, 테이크아웃 커피는 8,568만원, 대형커피전문점은 2억 8,991만원이다. 모든창업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12,500개를 모두 담아, 본사가 신고한 숫자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브랜드 이름을 검색하면 가맹점 수, 작년 개점·폐점, 창업비용 항목별 내역, 가맹점 평균매출, 본사 임직원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숫자는 법으로 신고하게 되어 있어 본사가 임의로 고쳐 쓸 수 없습니다.

이 브리핑의 사실 출처

위 보도에서 사실만 확인해 모든창업이 다시 썼습니다. 원문의 문장은 옮기지 않았으며, 숫자와 그 해석은 공정거래위원회 신고값을 근거로 모든창업이 직접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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