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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창업
업종별 개점 · 폐점 · 중도해지 · 창업비용을 공정거래위원회 신고값 그대로 씁니다. 본사가 고쳐 쓸 수 없는 숫자입니다.
프랜차이즈 폐점 46,764곳, 제과제빵 업종 중도해지 38%
오늘 살펴본 업종들을 견줘보면, 제과제빵 업종은 작년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고 중도해지 비중이 38%로 높은 편이다. 피자 업종 역시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으며, 중도해지 비중은 29%를 기록했다. 교육(교과) 업종은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으나 중도해지 비중은 15%로 낮은 수준이다. 기타 교육 업종은 개점이 폐점보다 많았지만, 중도해지 비중이 37%로 전국 평균 27.8%보다 높다. 창업비용은 제과제빵 업종이 2억 1,875만원으로 높았고, 피자 업종은 8,934만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러한 모든 숫자는 프랜차이즈 본사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법으로 신고한 값이며, 본사가 임의로 고쳐 쓸 수 없는 사실들이다.
2026-10-22
프랜차이즈 폐점 46,764곳, 가맹점주 단체 등록 문턱 5명으로
교육 (교과) 업종은 지난해 개점보다 폐점이 많았습니다. 10곳이 문을 열 때 11곳이 닫혔고, 이는 전국 평균 7곳입니다. 기타도소매 업종과 기타 서비스 업종은 폐점 중 중도해지 비중이 각각 40%와 37%이며, 전국 평균은 27.8%입니다. 주점 업종의 중도해지 비중은 23%이며, 전국 평균은 27.8%입니다. 주점 업종의 창업비용은 9,249만원이었고, 노모어피자의 창업비용은 1억 4,373만원이었습니다. 이러한 창업비용은 점포 임차보증금·권리금·부가세 등 실제 투자 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이 빠져 있습니다.
2026-10-21
긴자료코 vs 미소야 창업비용·가맹점 수 비교
이 자료는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2025년 기준 정보공개서 값을 자동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모든창업이 취재하거나 조사한 값이 아닙니다.
2026-10-21
프랜차이즈 개점 6.4만곳, 폐점 4.6만곳…차액가맹금 논란 이어져
오늘 살펴본 업종들 가운데 치킨과 기타 외식 업종은 개점보다 폐점 수가 많았습니다. 특히 치킨은 10곳이 문을 열 때 10곳이 닫히며, 중도해지 비중은 35%로 전국 평균 27.8%보다 높았습니다. 커피 업종 역시 중도해지 비중이 36%로 전국 평균 27.8%보다 높았습니다. 한식 업종은 개점 수가 폐점보다 많았지만 10곳당 8곳이 닫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창업비용의 경우 치킨은 6,249만원, 한식은 8,782만원, 커피는 8,568만원(테이크아웃)에서 2억 8,991만원(대형)으로 업종별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된 숫자들은 본사가 자의적으로 변경할 수 없는 공시 정보입니다. 이 숫자들은 창업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근거가 됩니다.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