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창업

서양식 프랜차이즈 폐업률

서양식 업종 폐업률

23.2%

연초 2,453곳 중 569곳이 닫힘

닫은 곳 중 중도해지

35.3%

계약 기간이 남았는데 중간에 끊은 경우

헤아린 브랜드

32

가맹점 30곳 이상만

연초 가맹점 수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된 연말 가맹점 수에서 그 해 개점을 빼고 계약종료와 계약해지를 더해 구한 값입니다. 폐업률은 계약종료와 계약해지를 합한 수를 그 연초 가맹점 수로 나눈 값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폐업률이라는 값을 따로 신고받지는 않습니다. 계산은 모든창업이 했고, 모든 브랜드에 같은 식을 적용했습니다.

브랜드별로 보기

가맹점이 많은 순서입니다. 폐업률 순으로 줄 세우지 않았습니다 — 그렇게 하면 맨 위에 놓인 브랜드를 저희가 지목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견주는 일은 보시는 분 몫입니다.

브랜드연초 가맹점계약종료계약해지폐업률창업비용
피나치공5054408.7%5,965만원
파스타입니다183161014.2%1,410만원
슬로우캘리117727.7%8,255만원
쑝쑝돈까스13624017.6%4,467만원
롤링파스타126604.8%1억 1,746만원
미태리875511.5%4,135만원
도로시파스타10420019.2%2,697만원
홍익돈까스88033.4%1억 9,947만원
파스타앤우3514040%7,296만원
파스타에반하다7522029.3%3,840만원
돈카츠마켙7718023.4%4,810만원
브런치빈55137.3%2억 9,200만원
스테이크존5682355.4%5,840만원
코지하우스33206.1%1억 4,140만원
서가앤쿡486012.5%2억 115만원
호미스(HOMIES)34102.9%6,415만원
제비파스타&리조또7653147.4%5,271만원
버텍스(VERTEX)386734.2%1억 250만원
요녀석6425039.1%3,300만원
파스토보이(pastoboy)4801837.5%5,527만원
투파인드피터32219.4%2억 7,506만원
올리앤(Ollien)32309.4%2억 2,520만원
덕수파스타 딜리버리63151954%5,830만원
돈까스클럽335015.2%2억 990만원
파스타 흔4021052.5%2,310만원
파스타집이야4011847.5%8,275만원
파스타를 부탁해40151165%4,420만원
웰돈까츠4124058.5%3,410만원
스푼필라프3013353.3%3,850만원
피자플래넷3722059.5%3,785만원
파스타딜리3171364.5%1,675만원
돈갓4904489.8%2,500만원

창업비용은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에 적은 금액입니다. 점포 임차보증금·권리금·부가세·면적별 추가 비용이 빠져 있어 실제 투자금액은 이와 유사하거나 클 수 있습니다.

다른 업종 폐업률

이 숫자가 사실과 다르다면

이 화면의 숫자는 전부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에 본사가 직접 신고한 값입니다. 모든창업이 계산하거나 추정한 값이 아니며, 저희는 신고된 값을 그대로 옮길 뿐입니다. 그래서 신고 내용과 실제가 다르면 이 화면도 함께 틀립니다.

  1. 1.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내용을 정정하십시오.
    이것이 근본입니다. 저희는 정보공개서를 정기적으로 다시 받아오므로, 원본이 바뀌면 이 화면도 저절로 바뀝니다. 저희 화면만 고치면 다음 수집 때 옛 숫자로 되돌아가고, 같은 자료를 쓰는 다른 곳에서는 계속 틀린 채로 남습니다.
  2. 2. 그 사이에 저희에게 알려주십시오.
    정정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동안 틀린 숫자가 걸려 있으면 안 되므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해당 숫자를 내리거나 정정 중임을 함께 표시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본사가 알려주신 값과 신고값을 같이 보이겠습니다.
  3. 3. 하실 말씀이 있으면 그대로 싣겠습니다.
    숫자는 맞지만 사정이 있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직영 전환이나 상권 재편으로 닫은 매장은 신고서에 폐점으로만 남습니다. 그 설명을 보내주시면 브랜드 쪽에 본사 말로 그대로 싣습니다. 저희가 줄이거나 고쳐 쓰지 않습니다.

브랜드를 이어받으시면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답을 적으실 수 있고, 그 답이 공정위 신고값 옆에 나란히 실립니다. 저희는 어느 브랜드가 좋다고 말하지 않으며, 여기 숫자로 특정 브랜드를 깎아내릴 뜻이 없습니다. 창업자가 같은 기준으로 견줄 수 있게 하려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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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개점 · 폐점 · 중도해지 · 창업비용을 공정거래위원회 신고값 그대로 씁니다. 본사가 고쳐 쓸 수 없는 숫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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